스타트렉 다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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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다크니스
지난 2009년에 SF의 양대 고전 시리즈 '스타트렉'을 성공적으로 리부트시킨 J. J. 에이브럼스, 그가 4년 만에 그 속편을 선보였습니다... 전 '트레키'는 아닙니다만 전작인 '더 비기닝'을 재미있게 보았던 고로 이 작품에 대해 전부터 큰 기대를 갖고 있었는데요... 이번 편도 전작만큼의 재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2편에 대한 단상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가장 큰 스케일의 버디무비,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초반부터 대립각을 세우는 커크(크리스 파인)와 스팍(재커리 퀸토)의 관계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중요한 요소였는데요... 이야기가 끝에 가까워질수록 커크는 스팍이 되어가고 스팍은 커크가 되어간다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