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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타마코마켓 2화 - 이거 완전 드라마네
보면서 느낀 게되게 드라마같다. 따스하고 착한 인정 드라마. 옷입은거 하며 캐릭터성하며 일상적인 소소한 사건들까지. 특히 아빠가 발렌타인데이 반대하는거 완전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고집쟁이아저씨잖아. 저번에 내가 쿄애니 방향성이 일반인도 보기 좋게 그런 말을 한 거 같은데 이런 애니면 진짜 일반인한테 친숙하지. 실사 드라마를 애니로 만들어놓은 거 아냐. 이런게 일반인한테 어필하기 좋지. 근데 이런건 드라마에서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든다. 근데 일본 드라마는 만화를 드라마화 한단 말이야. 것도 만화적이게. 존나 아이러니. 근데 일본 드라마의 만화적인 것들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렇게 드라마를 만화로 하니까 안 어색함. 일본 드라마 그냥 망해야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타 잡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