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엠비드, 요키치, 사보니스
개인적으로 농구는 어느 팀을 응원한다기 보다 짜임새있는 공격 위주로 보는 편이고,주로 보는 선수의 경우 실제 저랑 포지션이 같은 센터들인데 저 위의 세명이 요새 챙겨보는 선수들이네요.(덴버 경기 시 메이슨플럼리도 포함) 일단 엠비드의 경우 가장 감탄하면서 보는 건 스텝. 저게 센터의 스텝인가 싶을정도로능수능란하게 경기에서 풀어나가는 걸 보고 감탄 요키치의 경우는 그 특유의 센스가 정말이지 너무 따라하고 싶게 만듬.근데 미들, 3점이 셋트 슛이고 그놈의 패스 퍼스트 마인드 때문에 전성기에는 파이널가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됨.(덴버의 요키치-머레이-해리스는 뭔가 잘될거 같으면서도 플옵에선 힘들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보니스의 경우, 가장 보고 배울게 많은 선수.요키치 만큼 번뜩이는 센스를 보여주진 않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