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걸 감상을 마치며...

만걸 감상을 마치며...

이 시추에이션에서는 웃음을 막을 수 없다(...) 만화잡지 편집부의 모습을 테마로 한 만걸, 이 작품도 끝이 났는데요... 최종화는 어쩐지 술술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만화잡지 편집부의 모습이 주 소재라고는 했습니다만 이 작품은 개그물인지라 이런저런 개그 요소들도 있었는데요... 그 개그의 대다수는 주인공이자 트러블 메이커인 하나의 지분, 어쩐지 그것 빼면 크게 건질 게 없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머릿속 비우고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어요... 제가 내리는 평점은 10점 만점에 6.7점, 딱히 쇼트 애니메이션이라서 짧게 소감 남긴 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