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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맑쇼라 불리는 사나이ㅋㅋ정말정말 잘생겼다ㅠㅠ직업을 말하지 않는다면 모델이라는 소리 많이 듣겠지 요새 미적 감각이 충족되고 있지 않는지 물욕도 엄청 많이 생기고 드라마 영화 사진 같은걸 찾아 다닌다 최근 소설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ㅋㅋㅋ1편만 보면 충분한 소설이다 6권이나 창작해낸 작가의 집념에 박수를 한국 인소를 번역해서 만들면 훠얼씬 인기많을듯..? 세상은 넓고 아름다운 것은 많으니 부지런히 탐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