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북미와 유럽 기준으로 보면, 호드 중심 스토리가 이해 가지 않을까요?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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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북미와 유럽 기준으로 보면, 호드 중심 스토리가 이해 가지 않을까요?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1월 22일

북미와 유럽의 진영별 인구는 얼라가 1.1정도로 호드를 앞서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스토리쪽 푸쉬를 호드에 밀어주고 있는데도 말이죠. 북미쪽에선 실제 사람과 닮은 인간을 선택하는 비율이 꽤 높기도 하죠. 물론 블엘도 적은 편은 아니지만. 한국에서야 블엘 덕분에 호드 인구가 얼라 인구를 넘어섰지만, 만약 스토리 버프조차 없었다면, 과연 호드가 얼라에 대항할만한 인구를 끌어모으는데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그 효과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측정할 수는 없지만, 저처럼 스랄이나 호드에 경도되어 플레이하는 유저들 또한 북미에서 극소수는 아니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렇다고 스랄 횽님이 그린 지저스가 아니란건 아니구요. 오히려 그린 지져스라 호드 하는건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