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모은 자석

Mystery of Mr. Lee|201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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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모은 자석

지금까지 여행다니면서 모은 자석

Mystery of Mr. Lee|2012년 11월 4일

오랜만에 포스팅 땜빵 여행 다니면서 다른 기념품은 안사도 자석은 꼭 산다. 그렇게해서 슬금슬금 모은 것들. 다음에 추가 될 자석은 뭐가 될까? 연말에 시카고 가는거 확정. 내년 여름엔 한국에 들어가게 될 것 같으니 요번 기회에 영사관에 가서 여권 영문이름을 띄어쓰기 없는걸로 확실하게 바꿔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