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공연전시, 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

과천애문화|2021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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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공연전시, 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

경희애문화 공연전시, 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

과천애문화|2021년 4월 5일

경희애문화 공연전시, 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아세안 거리음식: 호로록 찹찹 오물오물전시소개한국국제교류재단 (KF)이 운영하는 아세안문화원이 아세안 거리움식을 주제로 한 현대미술전 을 개최합니다.- 전시기간 : 12월 22일 ~ 2021년 4월 11일- 전시장소 : 아세안문화원 1층 기획전시실- 참여작가 : 구민자, 노재운, 수티랏 수파파린야, 전민제, 킴킴갤러리, 홍초선- 부문 : 복합장르 (시각예술, 미디어, 영상, 사운드, 설치 등)아세안 거리음식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현대미술가 다섯 팀과 태국 현대미술가 한 명의 창의적인 해석과 시청각적 번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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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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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업 현장에 있던 시절은 확실히 지금과는 다른 형태로 AI라는 것은 활용했지요. 전에도 블로그에 잠깐 이야기를 써두었지만, 주로 이런 형태였습니다. 이런 작업환경에 대한 이해나 구조에 대한 접근은 아무래도 실사용이라는 것과 함께 결과물에 대한 가능성, 확장 부분을 생각하게 되는데 초기에는 필름 그레인 부분이 원 제작자의 마음에 들지 않게 작업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부분들을 수정해가면서 다시 재수정하는 작업들이 많았습니다. 대단히 단순하게 보면 영상미적 부분에 대한 이해관을 어떤 형태로 지정할 수 있는가 하는 템플릿이 적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작업자, 엔지니어의 환경설정에 따라 다른 모양을 보여주고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