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니 개농 단신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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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 개농 단신

A minor pentatonic scale|2012년 9월 7일

2순위 용병 브랜든코스트너 out 돼스퍼 좐손 in 현재 돌아가는 분위기로 봐서는 대체용병인 돼스퍼를 주력용병으로 시즌을 치를듯 예전 최다승 갱신 시즌때보다 몸이 좋다고는 하는데 그 시즌 최고의 파트너였던 박ㅋ상ㅋ오ㅋ가ㅋ 없ㅋ어 ㅋ 뭐임마 오용준? 싸울래여?? 1순위로 뽑은 타운스는 공격은 포기하고 뽑은 선수긴 해도 수비에서도 영 어정쩡한 모습이라고 인삼 용병 스터츠와 함께 식물소리 듣고 있음. 상태좋은 돼스퍼를 다시 데려온 것 그 자체는 별로 불만이 없지만 이럴거면 기면중을 데려온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1번이 맛이 간 상태에서의 개티가 고집했던 무빙오펜스, 즉 오프더볼 무브를 중시하는 공격 전술로 인해 돼스퍼는 최고의 외국인 선수가 될 수 있었다고 본다면.. 트래지션위주의 얼리 오펜스를 할꺼라고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