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바다에 뛰어 들어봤나요?

Posts
10월의 바다에 뛰어 들어봤나요?

10월의 바다에 뛰어 들어봤나요?

날씨가 흐렸지만 바람도 차가웠지만 준비 된 여벌 옷도 수건 한장도 없었지만 모래놀이도 급하게 편의점에서 사야했지만 긴바지 둥둥 걷어 올리고 우리 넷 함께 노는게 그저 행복했던 10월의 바다와 차가 모래알로 엉망이 되어도 허허 웃으며 치우는 나의 신랑은 정말 사랑. 몇시간을 놀고도 감기에 안걸려주는 나의 아이들은 그저 감사다. 더 애지중지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