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판 BD 오디오 코멘터리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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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판의 경우 오디오 코멘터리가 두종류인데, 한쪽은 일반적인 오디오 코멘터리. BD로 작품을 보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는 성우들이 애니 보면서 잡담하는 뭐 그런 일반적인 오디오 코멘터리입니다. 뭐, 이것도 제작의 뒷사정이나 성우들의 관계 같은게 드러나기 때문에 나름 재미있습니다만, 제 경우 성우는 이름이랑 목소리, 연기 영역 정도만 기억하는 정도이고, 본래 애니메이션 쪽보다는 역시 글로 되어 있는걸 좋아하는 취향인지라 그렇게 흥미 있지는 않더군요. 근데, 2번째 오디오 코멘터리인 "밀리터리 코멘터리"의 경우 상당히 재미있네요. 아니, 뭐 특별한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밀리터리 매니아라면 알만한 간단한 내용이긴 합니다만, 이게 소위 "디렉터 코멘터리"에 해당하기 때문에 상당히 재미있네요. 걸판을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