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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좋아하는 게임음악] 戦場 双眸爛爛と - 세계수의 미궁 4
본편과는 분위기가 돌변해서, 미궁의 디자인과 출현하는 적, 이벤트, 그리고 보스에 다다르는 과정과 관련 스토리까지 전부 시종일관 호러 무드로 달려가는 제 6미궁(시리즈 전통의 히든 플로어)의 통상 전투 BGM. 아마 게임을 제대로 해 본 사람이라면, 꽃 x 5(거기다 선공이면... 으아아아)나 적사자 + 홀로우 시리즈의 공포를 뼛 속까지 새기고 있을 것이기에 도입부만 들어도 경기가 들릴지 모른다(...). 2 이후 사실상 평범한 적으로 추락한 꽃 시리즈가 1의 절망감을 동반한 채 돌아올 줄 누가 예상했을까; 게임 볼륨에서 상당한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4에서, 그나마 그 아쉬움을 달래주는 것이 제 6미궁이고 그 6미궁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1등 공신이라는 점에서 이 BGM의 가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