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게임을 살릴 수 있었던 비결은 반복된 개선이었다 - 호주 하프브릭 스튜디오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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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이터레이션(Iteration)의 중요성이 강조되곤 합니다만 관련된 구체 사례가 공유될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프루츠 닌자』 등으로 알려진 하프브릭 스튜디오의 Layton Hawkes 씨가 캐주얼 게임 전문 컨퍼런스인 '캐주얼 커넥트 아시아'에서 「Doubling Day 7 Retention: Taking Creative Risks with Bears vs. Art」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퍼즐 게임 『Bears vs. Art』를 주제로 한 흥미로운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Bears vs. Art』는 주인공인 곰을 조작하여 미술관의 그림을 일정 턴 이내에 파괴하고 돌아다니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미술관은 사각 칸으로 구분되어 있고 곰은 가로・세로・경사 일직선으로만 진행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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