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게임을 살릴 수 있었던 비결은 반복된 개선이었다 - 호주 하프브릭 스튜디오의 사례

isao의 IT,게임번역소|2015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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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 게임을 살릴 수 있었던 비결은 반복된 개선이었다 - 호주 하프브릭 스튜디오의 사례

isao의 IT,게임번역소|2015년 6월 29일

최근 들어 이터레이션(Iteration)의 중요성이 강조되곤 합니다만 관련된 구체 사례가 공유될 기회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프루츠 닌자』 등으로 알려진 하프브릭 스튜디오의 Layton Hawkes 씨가 캐주얼 게임 전문 컨퍼런스인 '캐주얼 커넥트 아시아'에서 「Doubling Day 7 Retention: Taking Creative Risks with Bears vs. Art」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퍼즐 게임 『Bears vs. Art』를 주제로 한 흥미로운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Bears vs. Art』는 주인공인 곰을 조작하여 미술관의 그림을 일정 턴 이내에 파괴하고 돌아다니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미술관은 사각 칸으로 구분되어 있고 곰은 가로・세로・경사 일직선으로만 진행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