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요트 투어, 바나나비치, 왓찰롱 사원
Post
원문 보기 →
푸켓 요트 투어, 바나나비치, 왓찰롱 사원
아빠, 나오세요- 일정 중에서가장 즐거웠고, 기억에 남았던 것은요트 투어와 바나나 비치 스노쿨링. 바나나 비치까지요트를 타고 이동했는데부모님이 좋아하셨다. - 바나나 비치 신나게 수영!스노쿨링 마스크를 사 갔는데와. 정말 편하더라. 신난 물개. 식사포함 일정이라서수영하고 놀다가, 주문하면 차려준다. 태국 음식이 입에 안 맞아서 거의 매끼를 굶다시피 했는데,여기서는 맛있게 먹었네.. - 우리 두두도 배가 고팠는지,닭봉튀김 홀릭. 밥 먹고 나서,다시 바닷 속으로! 사실 나는 호텔 수영장에서 노닥거리며 논 것이 가장 좋았는데..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부모님의 모습과물고기들 사이에서 수영하는 두두의 모습 때문에바나나 비치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