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소감 (스포X)

Bellona의 횡설수설|2018년 5월 25일
Posts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소감 (스포X)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소감 (스포X)

Bellona의 횡설수설|2018년 5월 25일

어제 밤에 퇴근하고 보고 왔습니다. 뭐 다들 아시다 시피 클래식 시리즈에서 최고 인기 캐릭터인 한 솔로가 주인공이고, 그밖에 츄바카나 랜도 칼리시안 같은 유명한 조연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액션씬은 그럭저럭 봐줄만하고 스토리도 이만하면 나쁘지는 않지만, 한 솔로가 생각보다는 매력이 있는 캐릭터가 아닌게 아쉽네요. 외모도 주연을 맡기에는 후달리는 외모고요. 크리스 햄스워스 같은 섹시한 배우는 아니더라도 크리스 프랫 같이 훈남형 캐릭터라도 썼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당분간 한 솔로는 해리슨 포드의 그늘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캐릭터일듯. 한 솔로(엘든 이렌리치)보다 토비아스 베킷(우디 해럴슨)이나 랜도 칼리시안(도널드 글로버), 키라(에밀리아 클라크)의 연기가 인상깊더군요. 국내 개봉관도 데드풀 2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