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들이 거닐던 천년의 숲' 속리산 세조길 / 그냥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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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이 거닐던 천년의 숲' 속리산 세조길 / 그냥 걷자!
속리산 주차장~세심정(왕복 약 8km) 초입에서 tptlawjd(복천암)까지는 왕복 8km이지만 속리산세조길은 오르막길이 없어 천천히 3시간 정도면 다녀 올 수 있다. 남녀노소 쉽게 걸을 수 있고 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탐방로 구간이 있다. 중간중간 쉼터 의자가 비치되어있다. 속리산 세조길 법주사 앞 삼거리 세조길의 시작을 알리는 문주(門柱)에서 세심정 까지 무장애 탐방로 세조길 입구~저수지를 한 바퀴 돌아 내려오는 코스 법주사 지구에서 속리산 등산로 시작 지점인 세심정(복천암)에 이르는 세조길은 높은 산을 오르지 않고도 청정한 수원지와 계곡을 따라 울창한 숲길을 편안하게 걸을 수 있어 많은 탐방객의 인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