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room☆Crisis 3화

Classroom☆Crisis 3화

이 작품 자체를 두고 하는 말 같구려... 이번 시간은 제대로 본 전개에 들어가기 위한 단계에서 진행되었습니다만 이미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이 작품에 대한 인상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화 전반부에서는 A-TEC의 문제점들을 본격적으로 집어나갔는데요... 그것을 보면서 제가 든 생각은... A-TEC의 문제점 = 이 작품의 문제점 ...라 이겁니다(괜히 저 샷을 메인으로 올린 게 아님)... A-TEC이고 이 작품이고 앞날이 무지 깜깜해요... 더 떨어질 지점은 이제 없는 건가요...? 아니면 설마 더 깊은 나락이 남아 있는 건가요...? 중도하차를 할 수도 없게 하는 찜찜함이 남아있는 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