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블소하다 빡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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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블소하다 빡친 이야기

0. 상어항을 말도 안 되는 속도 (20분 걸림) 로 깨고 급 할게 없어져서, 추가됐다는 머리랑 옷이나 먹으러 가자 하고 포화란 팟에 들어감. 1. 근데 발라라에서 기공사가 졸면서 게임하는 건지 얼꽃 타이밍을 자꾸 삑내질 않나, 내력없다면서 전멸하라는 어처구니없는 소릴 하질 않나, 암튼 세번 전멸. 내가 클팟 아니냐고 물으니 맞댄다. 클팟인데 얼꽃 타이밍도 감을 못 잡고 내력을 몰빵하느냐고 물으니 쌩까고 검사더러 빨리 가자는 이야기만 한다. 2. 암튼 그러고 또 두번을 더 전멸하고 나서야(...) 발라라 킬. 이미 무기 내구도는 반토막난 상황. 태장금은 어떻게 하나 싶어서 불안불안했는데, 암살자가 중간에 지뢰밭으로 자폭하러 가질 않나, 검사는 지뢰 회피 못하고 눕질 않나...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