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KBO 신규 외국인 선수들 (투수편)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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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KBO 신규 외국인 선수들 (투수편)

긁고, 흔들고, 때려!|2015년 1월 27일

알프레도 피가로 - 로드니의 사촌이다. 일본 경험자다. 4년간 감독이 지켜봤다 등등 뭐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미국이나 일본이나 리그 이동을 겪으면서도 성적의 등락폭이 크지 않다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는 꾸준한 투수, 망하기는 힘든 그런 일면이 있다는 거겠죠. 부상을 제외한다면 말이죠. 작은 키를 우려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키는 그리 문제가 안된다 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심판과의 호흡이니 밸런스가 망가지는 경우겠죠. 그 외 득점 지원 능력이라든가... 일본서는 상당히 불운한 투수 였습니다. 타일러 클로이드 - 구속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투수, 보도자료와 실제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그러고 보면 삼성은 균형을 중시하는건지 뭔지 한쪽으로만 몰아가진 않는다 봐야 합니다. 과연 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