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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이자 위의 영상은 NHK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 제로센, 개발자가 본 비극입니다. 바람이 분다의 예고편에서는 이 영화가 주인공 호리코시 지로의 비행기를 만들고 싶은 꿈을 다룬 이야기라고 하지만, 바람이 분다의 주인공 호리코시 지로는 그렇게 낭만적인 인물이 아닙니다. 바람이 분다의 주인공 호리코시 지로는 전투기 제로센의 설계주임, 설계자였습니다. 개인이 꿈을 가지고 만든 걸 일본해군이 이용한 사례가 아니라,일본해군이 제작을 의뢰해서 만들어진게 제로센입니다. 영화 바람이 분다 내용처럼, 호리코시 지로 개인의 꿈으로 만든 비행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위에서 보이듯이 제로센은 엄연히 당시 일본해군에서 제작을 의뢰한 전투기입니다. 게다가 제로센 생산의 제1목표는 바로 전투성능...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