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여주는 여자 The Bacchus Lady, 2016

一場春夢|2018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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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여자 The Bacchus Lady, 2016

一場春夢|2018년 11월 10일

독립영화 느낌 낭낭하네. 스토리도, 결말도 뭔가 얼떨떨한 느낌임134340(j_61****) 2018.01.09 00:30 나 다니엘 블레이크 따라잡기. 그러나 철저하게 실패했다. 담담하게 관조하려는 감독의 의도가 너무 빤히 보인다. 머리 굴리는 소리가 영화전체에 울려퍼진다. 켄로치와 히로카즈가 되고 싶었지만 이재용 감독은 아직 상업적이다.이팔마(bori****) 2017.07.15 12:17 감독이 하려는 얘기가 너무 노골적이고, 윤여정의 주위사람들 역시 한국사회의 병폐를 이야기하기 위해 종류별로 잘 선별되어 배치되었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 그럼에도 윤여정의 연기가 죽여주기에 눈감고 보게된다세르베사(oris****) 2018.04.08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