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 위만황궁[僞滿皇宮],

胡蝶之夢|2013년 4월 7일
Posts
장춘 - 위만황궁[僞滿皇宮],

장춘 - 위만황궁[僞滿皇宮],

胡蝶之夢|2013년 4월 7일

하얼빈을 당일치기로 갔다 올까 말까하다 날씨가 애매한지라 그냥 장춘 내에서 돌아보기로 했다. 갈 때는 88번 버스타고 까르푸 다음 역에서 내려서 가고 올 때는 light trail 타고 왔다. 바로 담을 사이에 두고 지하철역이 보이지만, 돌아 돌아 가야 들어갈 수 있는지라, 버스타고 갔을 때가 덜 걸었고 찾기도 쉬웠던 것 같다.. ㅠ,.ㅠ 입장료는 성인 1인당 80위엔... 비싸다... 그리고 이 티켓을 구역마다 제시해야 들어갈 수 있으니 잃어버리면 대략 난감...!! 그렇지만 정말 볼거리는 많았다. 그리고 지도에 친절하게 어느 방향으로 구경하면 되는지 잘 나와 있다. 그리고 생각보다 넓고, 많은 것들이 있어서 아주 꼼꼼히 보지도 않았는데 3시간이나 걸렸다. 푸이가 말타던 이 곳에서, 중국 상류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