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메모리즈 2화

플라스틱 메모리즈 2화

역시 낙하산의 숙명은 눈총받는 것밖에 없는 듯... 이번 시간은 츠카사 군의 분투(?)가 중심이 된 시간, 입사하고 나서 아직까지 업무가 숙달되지 않은 그가 노력하는 과정이 담겼는데요... 그 가운데에 다른 직장 동료들과 얽히는 모습 또한 눈여겨 볼 부분입니다... 그 중에서 특히 츠카사 군의 전담마크를 맡은 미치루의 비중이 컸는데 저런 신입을 마크하게 돼서 고생 참 많아보이네요... --a 한편 아일라 낭자는 이번 화에서도 허당끼를 보인 바, 첫 화에서 보여준 인상이 무진장 깼습니다만 빠르게 체념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화 말미에 아주 중요한 떡밥이 나왔습니다... 이게 이번 화에서 핵심 포인트가 되는 부분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