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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보고왔음
개봉일 맞춰 볼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그렇게 됬음.. 그래도 나름 기대작이었던거 같은데, 영화관에서도 200석가까이되는 상영관에 대여섯명밖에 없고, 밸리에도 글이 하나도 없어서 놀랐다.. 생각보다 인기없나 이거 -원작은 하나도 안봤는데 페니와이즈는 안다. 그만큼 꽤나 상징적인 캐릭터인데, 이걸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영화의 핵심일텐데... 뭐.. 당연하다고하면 당연한거겟지만 거의 대부분 cg로 표현됬다. 개인적으로는 좀더 배우가 연기로써 악마성같은걸 부각시키는 장면같은걸 더 기대했는데... 연기래봐야 그냥 간질환자마냥 부들부들대는것정도밖에없고 캐릭터빌딩을 보여주는 장면들은 대부분 cg로 처리됬다. 뭐 요즘 cg로 기대할수 있는 수준이야 뭐 거기서 거기라 좀 맥빠지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