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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조선총잡이] 조금 늦은 감상평 [13회~16회]
극본;이정우,한희정 연출;김정민,차영훈출연;이준기 (박윤강 역) 남상미 (정수인 역) 전혜빈 (최혜원 역) 한주완 (김호경 역)-13회 감상평-이준기 남상미 주연의 kbs 수목드라마 13회를 보게 되었다. 정수인을 안아주는 박윤강의 모습은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하는 가운데 변장을 하고서 최원신의 머리에 총구를 들이댔지만...최원신의 딸 이 최원신을 지켜주는 모습은 안타까운 무언가를 느낄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자기를 풀어달라고 하는 최원신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지 궁금증 을 할수 있게 하고 결국 대역죄인의 신분으로 의금부에 붙잡혀가는 박윤강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느끼게 햇고.. 그런 가운데 최원신과 박윤강이 심문을 받는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