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병 보톰즈 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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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기병 보톰즈 33화

장갑기병 보톰즈 33화

정면승부는 힘드니까 잔머리를 굴리기로 합니다. 입실론을 유인합니다. 피아나는 준비 완료 일부러 저기까지 가서 궁지에 몰린 척하고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입실론도 따라서 뛰어내리다가 화끈하겠군요.(...) 죽다가 겨우 살아난 입실론 키리코는 알아서 다 나았습니다.(...) 힘이 넘치는데 왜 그래? 입실론이 다시 왔습니다. 이번엔 조심해야지. 메인 노즐만 있는 게 아닙니다. 싸움 준비엔 부지런한 키리코 이렇게 싸우는 것도 재밌는 걸. 그렇지만 적이 너무 많습니다. 그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전함 자폭시키고 탈출.. 키리코가 알고 있는 별입니다. 여기서도 싸워봤던 키리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