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 MFC 텀프로젝트 중간 결과 / 김정은 때려잡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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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MFC 텀프로젝트 중간 결과 / 김정은 때려잡기 게임

두개전부 받아서 압축풀면 나오는것이 바로 처음으로 직접 프로그래밍 해서 만든 게임이다. 타이틀은 '김정은 때려잡기' 보이는 바와 같이 간단한 아케이드 형태의 게임이다. 게임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똥을 싸지른 느낌의 결과물이지만, 그래도 나름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만든 프로그램이다. 확실히 직접 코딩을 한다는 것은, RPG 쯔꾸르를 사용해서 만드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난이도가 월등했다. 대충 제작기간은 열흘, 시간으로만 따지면 4~50시간정도가 소요되었다. MFC를 거의 처음 다루는 입장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사소한거 하나하나에서 막히고, 책 찾아가며, 인터넷 뒤져가며 겨우겨우 만들었다. 클래스고 나발이고 얼마 없고, 그냥 뷰클래스에 전부 우겨넣었다는 슬픈 전설이...... 아마 몇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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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으로 말하면 코틀린은 Java의 장점을 그대로 품으면서 불편함만 걷어낸 언어다. 다만 Java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아직은 아니다. 이유는 간단하다. 두 언어가 강한 영역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코틀린 배워야 하나 Java 먼저 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안드로이드 개발자든 백엔드 개발자든 이 질문은 피할 수 없다. 두 언어의 핵심 차이점부터 실제로 어디에 쓰이는지까지 정리해 봤다. 1. 코틀린 vs Java 개인적으로 위 비교표에서 가장 눈여겨볼 항목은 Null Safety와 멀티플랫폼이다. 이 두 가지가 코틀린이 단순한 "Java 개선판"을 넘어 독자적 가치를 가지는 핵심 이유이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