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6월 11일 결국 완성된 최강 전력, 그리고 우승을 위해 달리는 3개 팀, 잔여 경기수는 4, 5위까지도 희망이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이대호는 3번에 자극 받아서 순전히 홈런만 노리는 스윙으로 일관하고 있고 의지로 두 개 쳐내긴 했는데, 홈에 돌아와서는 어떻게 하는지 봐야겠지요. 세이부가 교류전하면서 많이 내려왔습니다. 계속 내려올지 버틸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5월 결산을 안하고 넘어갔군요. 간단하게 하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