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Post
원문 보기 →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 백설공주, 그 백설공주를 재구성한 작품이 나왔다길래 오늘 보았는데요... 뚜껑을 열고 보니까 기대치에 크게 밑도는 결과물이었습니다... 우선 전개상의 문제로, 결전에 이르는 전개가 지루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 동안에 주인공인 스노우 화이트(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주인공다운 면모를 별로 보여주지 못했다는 인상, 물론 막판에 반짝 활약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주인공이 이래서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주인공이 운명을 바꿀 존재다 어쩐다하는 언급이 수시로 나왔는데, 그거야 이런 류의 작품에서 으레 볼 수 있는 클리셰이고 단지 그것만으로는 주인공을 부각시키기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다른 주연인 헌츠맨(크리스 헴즈워스)의 경우는 결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