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보러 볼티모어 다녀온 여행기

Mystery of Mr. Lee|2016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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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보러 볼티모어 다녀온 여행기

김현수보러 볼티모어 다녀온 여행기

Mystery of Mr. Lee|2016년 12월 18일

때는 지난 9월 23일. 오현무씨가 활동하고 있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fan appreciation day라는 것을 한다고, 그 날 불꽃놀이와 함께 경기관람객에게 김현수가 마킹된 특별 기념품 티셔츠까지 나눠준다고 했다. 그래도 김현수선수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동안 한 번은 보고 싶었는데, 이 넘의 감독이 도저히 김현수를 선발로 안쓰는 일이 많아서 망설여졌었는데 설마 티셔츠까지 나눠주는데 선발기용을 안할까 싶어서 도전. 새벽비행기를 타고 볼티모어로 향했다. 볼티모어에 LRT가 있다고 해서 꽤 기대했는데 시스템이 굉장히 조악해서 당황 다행인 것은 워싱턴DC에서 사용되는 스마트립과 완벽 호환이 된다. 예전에 워싱턴DC를 다녀올 때 만들어놓은 스마트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