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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강화도 낙가산 보문사의 오백 나한
우리나라 해수 관음(觀音) 성지의 하나인 강화도 보문사는 남해 보리암,양양 낙산사, 여수 향일암 등과 함께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잘 받는 곳으로 알려진 곳 입니다와불전(臥佛殿) 입니다보문사도 여러 번 왔었고, 블로그에 포스팅도 했었기에 여기서는 오백 나한의 사진 몇 장만 올렸습니다 보문사의 윤장대 입니다목어(木魚)와 큰 북을 사진에 담았습니다저는 500 나한상을 앉아서 구경 하면서 쉬었습니다보문사에는 석실이 있는데 여기에도 감실(龕室)을 만들어 나한상들을 모셔 놓고 있습니다 tag : 오백 나한, 강화도 보문산, 감실의 나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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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기도 용인 와우정사의 오백 나한과 불두상
와우정사를 찾는 분들은 제일 먼저 이 올빼미를 먼저 만나게 됩니다 반가사유장은 대웅보전 옆에 있으며, 통일을 염원하는 종으로 가는 길 입구에 있습니다 반가사유상만 모아서 포스팅 한 적도 있습니다그래도 오늘 또 다시 올리는 것은 사진을 담은 각도가 조금 다르기 때문입니다 와우정사의 대웅보전 입니다 대웅보전과 통일의 종 사이에 이런 담장도 있습니다 이 돌계단을 오릅니다대개는 사천왕전 안에 모시는데 여기는 옥외에 둘만 있습니다 아래에서 올려다 본 통일의 종이 있는 종각 입니다 12장생들이 돌에 새겨져 있습니다 불화가 그려져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칠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칠이 벗겨진 것을 다시 크게 담아봤습니다 이 불화가 끝나는 곳 왼편에 오백 나한(五百羅漢) 상들이 있습니다 오백나한은 제 실력으론 사진 한 장에 다 담지내지 못하였습니다 이 와우정사의 랜드카크인 불두상은 부처님 오신 날 기념으로 여기에 다시 한 번 더 올립니다 위 사진들은 디카로 담은 것이고,아래 사진들은 DSLR카메라로 담은 것입니다 tag : 용인 와우정사, 불두상, 오백 나한
영월" 창령사 터 오백 나한(羅漢)" 전시장을 둘러보다 2~1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지난 4월29일부터 개관하여 "영월 창령사터 오백 나한" 특별전시를 열고 있는데 이 전시는 6월13일까지 입니다2001년 5월 강원도 영월의 창령사 터에서 김병호 농부에 의해 밭에서 우연히 발견된 나한상 317점이 본관 전시실을 2개 부문으로 나우어 전시하고 있는데, (마치 중국의 진시황제의 병마용들을 한 농부가 밭에서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발견한 것 처럼) 전시장 입구는 조명이 전혀 없어서 어둠의 미로를 걸어 들어가는 기분 입니다제1부 전시에서는 독립된 좌대애 앉은 32개의 나한상들이 있으며, 제2부에선 니힌싱 29개가 스피커를 700개나 쌓아 놓은 사이 사이에 배치하여 두었는데 어두운 조명 안에서 조용히 있으면 그제서야 스피커에서 마치 바람이 조용히 스쳐 지나가는듯한 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제1전시부문의 사진들을 올려드립니다나한들의 표정이 같은 것은 하나도 없이 다 다릅니다수도에 정진하고 있거나, 깊은 사유에 들어가 있는 표정이나 바위 옆에 숨은 나한의 모습도 보입니다여러분은 어떤 모습의 나한을 보시게 될지 그 모습은 바로 여러분의 것 입니다 바위 뒤에 숨은 나한 입니다 생각에 깊이 잠긴 나한의 표정 입니다 두건을 쓰고 홀을 든 나한 입니다 암굴 속의 나한 입니다 보주를 든 나한 입니다 찬탄하는 나한의 모습 입니다이 좌대 위는 나한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빈 자리로 남아 있습니다. 관람하는 여러분 즉 " 당신 마음 속의 나힌을 보세요"리는 글을 보고서야 왜 이 한 좌대를 비워 놓았는지 알게 됩니다32 개 나한의 좌대를 위, 아래 두 장의 사진으로 나누어 담았습니다위 사진은 흔들려서 찍혔지만 일부러 작품사진처럼 되었기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ㅋㅋㅋ "영월 창령사 터 오백 나한" 특별전 입장권 입니다 tag : 국립중앙박물관, 영월 창령사, 오백 나한, 좌대 위 32개 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