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대를 배신해주는 게임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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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대를 배신해주는 게임이 즐겁다.

내 기대를 배신해주는 게임이 즐겁다.

첫 이미지는 요즘 플레이 한 게임 중 가장 좋았던 초전격 스트라이커로... 개인적으로 작품을 고를 때 큰 기준이 2개 있습니다. 첫번째는 H씬이 즐거운 작품입니다. 이 첫번째 사항에 해당되는 작품은 다른 모든 부분이 패망이어도 단지 H씬 하나만을 위해 합니다. 1개의 성공을 위해 99개의 지뢰를 밟아야하는 작업이기에 고통스럽지만 이런 부분은 저 뿐만이 아니라 능욕게, 누키게를 즐기는 유저 대부분이 겪는 일이기 때문에 새삼스러울 것도 없습니다. 두번째가 오늘의 본론. 제 기대를 배신해주는 작품을 매우 선호합니다. 이 배신이라는 것은 이 다음부터는 '예익의 유스티아'의 핵심네타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 작품은 오거스트의 작품 "예익의 유스티아"입니다. 요아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