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잡상
Post
원문 보기 →FA 잡상
풀린 FA들 기사 월~수 철원으로 4년차(...) 동원훈련 다녀오는 사이 태반의 계약이 끝날 걸로 예상했으나 공식 발표가 동원 기간 동안 한 건도 없다가 어제 동원 끝나고서야 나오기 시작한게 충공깽이었음... 어쨌든 메트로의 50/4로 시작해서(지난번 염가봉사 보상 성격도 있는듯) 뻥뻥 대형 계약들이 터지고 (최정 88/4(!!)라거나 방금 나온 윤성환 80/4, 안지만 65/4), 조씨 형제는 합계가 메트로랑 똑같고(조동화 22/4, 조동찬 28/4) 그 전의 김강민 56/4는 최정꺼 보고나니 적당하단 생각밖에(...) 김경언은 오후 기사만 해도 나갈거 같았는데 막판에 8.5/3(3+1.5+2*2)로 잔류. 그러면서 링크에 나온 11명이 풀렸는데... 어쨌든 잔류자와 타구단 협상 가능자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