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수록 만족스러운 그랜드세이코 3180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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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수록 만족스러운 그랜드세이코 3180 빈티지~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멋진 빈티지 시계 하나를 소개합니다 바로 그랜드세이코의 퍼스트라고 할 수 있는 3180입니다 그랜드세이코 3180은 그랜드세이코의 최초의 시계죠 그래서 그런지 이제 구하기가 쉽지 않은 시계 중 하나입니다 구하자 마자 도금하고 오버홀 하고 스트랩 새걸로 제작해주고 많은 일을 했죠 핵기능을 가지고 있는 무브먼트는 일본 자체적으로 만든 무브먼트이지만 몇몇 스위스 시계와 부품이 호환됩니다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을 정도로 출시 당시에는 기술력이 좋았던 무브먼트죠 사무라이 칼침이라 불리는 핸즈는 마감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금통은 아니고 금장이구요 금장시계에는 보통 블랙스트랩이 아닌 브라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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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423 수동 시계 판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IWC 423 수동 빈티지 시계를 하나 판매합니다 글라스, 다이얼 모두 오리지날 논재생 시계입니다 무브먼트 지난주에 수공사에서 오버홀 완료 했구요 메인스프링 새걸로 교체완료 했습니다 가로 2.4cm에 세로 3cm 수준으로 작은 스퀘어 시계입니다 상당히 클래식하죠 오차 없이 잘 굴러갑니다 스트랩은 제작해줬구요 핀버클도 IWC 정품으로 붙어 있어요 문의주세요

그랜드세이코 다이버 쿼츠 다이얼만 예뻐~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그랜드세이코를 저렴하게 사느 분들 중에 쿼츠를 많이 사시더군요 특히 다이버 시계는 300만원 수준의 쿼츠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다이얼 밖에 없어요 그냥.. 뭐랄까... 예쁜 것 빼고는 뭔가 없는 느낌이랄까? 다이얼은 딱 예쁜데... 나머지는 그냥 세이코 시계인 느낌입니다 일반적인 세이코 다이버 시계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랜드세이코는 기계식을 사야하나 봅니다 일반적인 세이코 시계들도 그랜드세이커와 마찬가지로 브라이슬릿이 좋게 나오거든요 그랜드세이코라고 마감이 좋은건 기계식만 그런 것 같아요 브라이슬릿은 롤렉스 못따라가는 듯... 좀 싸구려 티가 납니다~ 확.......

IWC89 빈티지 시계 이건 미사용품?
IWC시계 중에 89라는 수동 모델이 있죠 이 모델은 1980년대에 많이 팔린 모델입니다 무브먼트가 만들어 진 것 1970년대 이지만 요트클럽이라고해서 나온 모델로는 1980년대에 많이 팔렸다고 하더군요 이런 시계가 새상품으로 나왔더군요 헉... 1980년 2 월 폴란드에서의 판매 기록이 있는 Yacht Club ref, 2611 입니다 탑재의 기계는 당시의 주류였던 자동 감기 기간 move cal.854 계열이 아닌 IWC 손으로 감아 최고 걸작 cal.89 가 탑재되고 있는 매우 드문 요트 클럽입니다 날짜 표시나 AUTOMATIC 표기가 없는 콜렉터의 사이에서는 「일행 인덱스 Yacht Club 」 라고 하는 이명을 가지는 귀중한 일품입니다 1970년대 IWC 의 완성기라고 하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