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주동안 봤던 짤막한 영화 감상평.

Undergoing LS2|2014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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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동안 봤던 짤막한 영화 감상평.

지난 한 주동안 봤던 짤막한 영화 감상평.

Undergoing LS2|2014년 6월 2일

프로페서 X의 위엄 쩌는 불방귀 적절한 스포일러가 섞일 수 있으나, 영화를 처음 보신다고 해도 지장은 없으실 범위의 스포일러라 생각합니다. 전문성은 결여된 리뷰이니 심각하게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1. 엑스맨 데오퓨 엑스맨 1~3만 봐도 스토리의 골자가 이해됨. 엑스맨 전문가들 말로는 퍼스트 클래스랑 더 울버린 쿠키영상 정도 보면 100퍼센트 이해가 된다고 한다. 데오퓨로 엑스맨 영화를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도 이 양반이 무슨 일을 하는 양반이며, 왜 이런 사건이 터졌는지 적절하게 설명해준 것 같다. 다만 전편을 보지 않아 프롤로그에서 활약한 뮤턴트들이 무슨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던 건 아쉬웠다. 엔딩으로 보건대, 폭스사가 거대한 이벤트를 준비중인 건지, 아니면 그냥 그렇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