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수리 하니까 생각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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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수리 하니까 생각났는데.

소원수리 하니까 생각났는데.

좀 더 군바리같은 미야후지 요시카 1. 미야후지 요시카 소위가 밥 짓는거 가지고 핫토리 시즈카 중사를 자꾸 갈구자 핫토리 중사가 소원수리를 썼다. 2. "미야후지 소위가 자꾸 밥 이상하게 짓고 된장국도 못끓인다고 마구 갈구지 말입니다. 시키는대로 했고 먹을만하게 했는데 이게 사람 먹을 거냐면서 연병장 뺑뺑이 시키고 원산폭격도 시키고 심지어 가슴을...(이하생략)" 3. 이를 본 미나 디트린테 뷜케 중령은 조용히 미야후지 소위를 호출한다. 4. 그리고 개인면담 받는 미야후지 소위 미나: 미야후지 소위. 요즘 군생활 편하냐? 요시카: 아닙니다. 미나: 갑자기 쏘가리로 특진하니까 기분 좋아? 요시카: 아닙니다! 미나: 왜 아니야? XX 밥 하나 잘 못만들었다고 애 하나 뺑뺑이 시키고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