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갔었던 헬싱키 페이퍼샵. 너무 이뻐서 들어갔지만 딱히 사봤자 별쓸모없을 것같아서 나왔음..땡큐카드나, 아이백일, 생일잔치 꾸밀때 준비물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그당시 나는 여행자 신분이라살만한게 없었다. 색칠공부보다 이게더 재밌는듯. 포장재밋.종이아님. 유리 위에 빔임. 알바 알토 집. 워후. 하늘.갈만한덴 다갔음. 푸아그라 불호.저스트키즈 저자 전남친 전시. 이땐 누군지 몰랐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