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다가오는 가운데 キング オブ コント 2014

City Girl Writes|2014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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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다가오는 가운데 キング オブ コント 2014

태풍이 다가오는 가운데 キング オブ コント 2014

City Girl Writes|2014년 10월 13일

3일 연휴의 마지막날, 집에 틀어박혀 일하다가 시간에 맞춰 TV를 켰다. 아직 대회가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채점 연급 있다. - ラバーガール의 첫 라운드 네타를 보고 헛 올해 우승은 이 팀이구나, 했다. 웃음이라는 게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나는 이상한 행동이나 말을 반복하는 네타에는 웃음보다 신경질을 낸다. 거기다 시끄럽기까지 하면 최악-_- 그게 뭐냐고? 2년 전 쟈르쟈르 네타 같은 그런 거. 이에 비해 러버 걸은 과장 없이 멀뚱멀뚱 냉정하게 네타를 하는데 이게 절묘하다. 그런 면에서 도쿄03하고 꽤 비슷하다. 아, 러버 걸이 도쿄03의 진리키샤 후배이기도 하지. - 러버 걸의 네타 둘(아기용품점, 미용실)엔 허를 찔러서 웃기는 그 무엇이 있다. 마실 건 뭘 드릴까요? 뭐가 있어요? 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