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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Day17 몽키! 몽키! 몽키 포레스트
오늘도 아침 날씨는 좋고 풀들도 예쁘고 똑같이 아침을 먹었다. 계란 요리 맛집인 조식당에서.. 푸르름 그리고 어김없이, 밥을 다 먹고 나면 식당 옆 아침 수영장. 수영이 제일 좋은 아들 난 오늘은 썬베드에서 선휴식.. 배불러서 도저히 수영을 못하겠어. 아침먹고 수영한다고 썬크림만 바르고 나왔는데, 앞으론 셀카를 위해서 눈썹을 좀 그리고 나오는 성의를 보여야겠다고 다짐함. 암튼 오늘 아침 내내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구름. 고래모양 하트모양.. 이런게 행복입니다. ㅠㅠ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잠깐의 시간. 그렇게 놀고나서 점심은 나의 사랑 고젝. 오늘은 숨겨진 발리 로컬 맛집에서.. 이름 특별히 공개 Warung Be Pashi Pak Koni 이름만 봐도 관광객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