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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DDR 2013하고 왔습니다.
7월달에 로케테스트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로 펀잇으로 달려가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당시 손가락이 부러져 비트매니아IIDX를 못해서 기분이 상해있었던 저를 기쁘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정말 재밌게 했었고 DDR이 정발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1월 중순 어느날 DDR 정발 확정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온 몸을 신나게 움직이면서 비매니 시리즈 음악을 할수 있다는 점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정발 됬으니 언제든지 할수 있습니다. 저는 DDR을 설치되는 금요일부터 플레이 했습니다. 아침에 노량진 어뮤즈타운으로 가봤을 땐 아직 기체가 오지 않았는데 11시가 되서 DDR기체가 오더군요. 1시간 쯤 설치하고 나서 사장님께서 저를 포함하여 기다리고 있던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