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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크라임씬 세번째 사건 - 이팀장 살인사건
굉장히 재밌게 보고있다. 썰전에서 허지웅씨가 '마피아 게임 보는거 같은데. 그거 하는 사람은 되게 재밌거든요. 근데 보는 사람은 재미 없어요' 라는 평을 하더라. 보는 사람의 몰입감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을 화려하고 잘 만들어진 세트(난 이게 무척 맘에 든다), 꽤 정교한 상황설정, 적극적인 시청자 참여 유도를 통해서 커버하려는거 같다. 아쉬운 점은 1사건(1회촬영분량)을 단서/증거의 차단으로 억지로 늘여서 상/하편 2회방영을 하는게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사건 (이덕만 회장 살인사건)때의 첫번째 힌트를 1회차(상편)에 제시해주는 정도가 가장 적당했다고 본다. 그렇다고 한번 찍어서 1주분량으로 내보내기엔 제작 사이클이 너무 짧아져서 충실한 내용과 잘 만들어진 세트를 준비하는데에 시간이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