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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국 게임 업계가 위기란 말에 대해서.
뭐 그래요, 토양 자체가 꽤 척박한건 사실입니다. 게임업계란게 보통 만만하고, 좀 두들겨서 기금이나 토해내게 하면 그만이고, 그럼에도 알아서 자력갱생하고있으니 이또한 좋지 아니한.. 이런 위치인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 없습니다.게임에 대한 인식 자체가 결코 단 한 번도 생활 체육 위로 올라가본 적이 없는 나라에서게임 만들어서 밥먹고 산다는 것 자체가 하드코어한 난이도 일지도 모릅니다. 대체적으로 참을성이 부족한 소비자와, 대체적으로 시각 자체가 삐뚜름한 당국,거기에 대체적으로 게임=전자오락 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는 정치권과 기성 단체의 시각을 감안하면 이만큼 하고 있는것도 그나마 잘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요. 사실 게임뿐 아니라 노는 문화 전반을 천시하는 사회 분위기도 큰 걸림돌 이구요. 근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