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A모임 20131110

오늘은 Entreri햏과 오전에 세션을 가졌습니다. 패트릭은 온다더니 오지도 않더군요. ㅉㅉㅉ.... 겨울은 본격적으로 장난아니게 추울 듯 합니다. 오전에 갔더니 다리밑은 꽤나 춥더군요. 여름에는 그늘도 지고 바람도 잘 불어 쾌적하게 할 수 있었지만 겨울에는 굉장한 패널티가 됩니다. 원래 풀밭에서 하려고 했는데 오전에는 이슬 때문에 너무 미끄러워 다리 밑에서 했지만 낮이 되니 이슬이 말라서 풀밭으로 옯겼습니다. 햇빛이 비치니 좀 낫더군요. 하지만 아무래도 눈이 오면 다리 밑에서 세션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는데, 아무래도 겨울에는 몸이 얼어 쉽게 다치기 마련이니 추위도 막을 겸 해서 펜싱 자켓을 장만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HEMA용으로 나온 것 중 빨간색 자켓이 제법 있더군요. 그런데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