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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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성민 다른 사실을 다 치우고 요미우리에서 성공적인 선수생활을 해내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 크보물 안먹고 곧바로 일본야구의 육성시스템을 제대로 경험해온 유일무이한 대선수가 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수많은 재능이 피고 지는 운동 세계라지만 동기생인 박찬호와는 정반대의 초라함을 생각할때 아쉬움이 클 따름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개티 전반만 봤음 약속있어 나갔는데 2쿼하는 꼴을 보아하니 오늘도 텄군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역시나 깨졌구만 그래도 돌상범이 조공해줘서 이번주 승패 마진 2승1패. 김종규라는 미래의 불확실한 투자같은거 다 치우고 이겨야하는게 프로라 생각한다면 지금처럼 좋은 흐름을 유지했으면 좋겠다. 다만 의외로 동부한테 완전 호구잡힌 것도 기분은 좋지않다... 잘하는 시즌이나 못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