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곰 테드 (2012,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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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곰 테드 (2012, 미국)
왕따를 당하던 어린 아이 존(마크 윌버그 분)은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테디베어를 끔직히도 아낀다.항상 테디베어와 붙어다니던 존은,간절히 그 테디베어가 실제로 살아나기를 빌었고, .. 다음날 그 테디베어는 생명을 얻는다. 그리고 이후 27년이 지난 뒤, 어른이 된 존과 테디베어,그리고 그의 여자친구 로리(밀라 쿠니스 분)의 이야기. 동아리 후배 여자애의 추천으로 보게 된 영화였는데개인적으로는 꽤나 맘에 든 코믹물이었다. 어린시절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이 어른이 된 이야기같이술과 마약과 여자에 찌든 테디베어와무능한 남자주인공 이야기랄까.. 야한 장면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으나굉장히 다양한 섹스드립과 욕설이 난무하지만그게 또 동화적인 분위기와 엮여서 재미거리가 되는 그런 영화였다. 중간에 추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