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안되는 결말은 둘째치고 대체 뭐 어쩌자는 영화인지 모르겠고. 부산사투리도 익숙, 칼질도 익숙, 대표이사 자리도 익숙...페이스북에 떠도는 이태임 베드신 2분이 이영화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싶다. 간만에 쏴주는 별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