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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2014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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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2014년 4월 6일

1. 예전에 봤던 영상인데, 지금까지도 계속 보는 영상. 이때의 아이들은 어땠을까? 데뷔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하루하루 피가 말랐을까? 지금에서야 '그땐 그랬지~' 하며 추억으로 삼을 수 있겠지만, 이때는 어땠을지..지금 잘 되어서 정말 다행이야. 나 또한 이 나이때쯤 얼마나 크나큰 불안감으로 하루하루 살았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2. 스무살에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올라와서 고생하면서 연습했을 성규, 대형 기획사에서 연습을 하다가 소속사를 옮기기로 마음 먹고 어머니의 걱정(들어본적도 없고 아이돌을 키워본적도 없는 회사와 계약한다고 하니 당연히 걱정이 되시지ㅠㅠ)을 만류하고 "제가 (회사를) 키우면 되죠"라는 말로 어머님을 안심시킨 동우, 우현이가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