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

솔직히 네리아리는 네타바레를 일찍 들으려 하는 사람입니다. 가벼운 작품일수록 네타바레는 의외로 쉽게 내용파악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되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 어느 선까지는 네타바레를 들으려 하지만 그 이상 넘어가면 절대 네리아리는 네타바레 듣지 않으려고 철저하게 노력합니다. 여기에는 명확하게 나오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2가지를 듭니다. 1. 전쟁물 & 진지한 드라마나 정극 작품2. 어떤 캐릭터가 작품의 스토리를 크게 바꾸게 될 가능성이 큰 작품 뭐 한마디로 말한다면 '캐릭터가 리타이어 되거나 또한 그에 준하는 일이 일어날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작품은 네리아리가 철저하게 그 작품에 대해서 철저하게 피합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도 떡밥이니 뭐나하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