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 2016 갔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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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2016 갔다 왔습니다.
부산행은 언제나 처럼 KTX역에서 시작(철도 파업의 여파 덕에 시간이 전과 달라서 50분간 멍때리는 사태가...) PC게임도 폰게임도 안하는 놈이지만,(콘솔만 플레이) 몇년만에 쉬는날이랑 겹쳐서 개최가 되었으니 안가볼수가 없지요.당일(..) 지인 소환!(평일임에도 쿨하게 소환되서 더 놀랐...) 마지막으로 갔던게, 내년에 디아3 나올건데~ 미리 공개 되염~ 해서 보러 갔던거..(언제적이야기냐..) 중간 생략 하고... 지인과 컨택후 입장 저 곰돌이사자 풍선 배포시간을 지인이 그렇게 가지고 싶어 하던데, 집에 갈때 받으려니 배포 시간이 지나서 팝콘으로 주던... 본인인 폰은 아직도 사과폰4(S도 아닌 그냥 4)라서 겜이 안깔리는 관계로 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