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하츠 넷무비의 길티 플레저

City Girl Writes|2012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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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하츠 넷무비의 길티 플레저

런던하츠 넷무비의 길티 플레저

City Girl Writes|2012년 11월 23일

벌써 3주 유튜브 공개분량이 쌓여있던 관계로 3일에 나눠서 최근 "악마의 삼각형" 편을 보았다. 런던하츠 말고, 일요일 프라임타임에 하는 런던부츠 진행의 프로그램에서는 이런 기획이 있었다. 애인을 시험해보기 위해 그 애인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써서 유혹한 다음 미리 정해둔 집으로 같이 들어오면 게임오버. 이런 게 싹 다 부모가 자녀들이 안봤으면 하는 프로그램이고, 자랑은 아니지만 나는 이런 류의 기획을 참 좋아함. 게다가 출연자가 유혹에 넘어가는 걸 보고도 도덕 윤리적 판단을 내리지도 않음. 이번 기획만 해도 그렇다. 귀염귀염한 아가씨가, 애인한테 비밀로 하고 부담도 안줄테니 사귀자고 적극적으로 나오면 거절할 사람이 얼마나 되나, 하고 되묻는다면 나는 성악설 신봉자'ㅅ'인가. 아 근데 애인은